시정영상뉴스 제117호(2025-06-26)
* 자막 - 대구광역시, 6·25전쟁 제75주년 행사 개최
대구광역시는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자막 - 대구광역시, 6·25전쟁 제75주년 행사 개최
대구시는 6월 2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대회사, 기념사, 6·25 영상상영, 노래 제창, 위로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서는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과 한미연합작전 관련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이 전쟁의 상처를 되짚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국가와 민족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웅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보훈 정신이 살아있는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대구시가 무더운 여름철 하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금호강 산격야영장’을 오는 7월 3일 개장합니다.
산격야영장은 9월 3일까지 두 달간 운영되며 8,500㎡ 규모의 잔디광장에 캠핑면 60면을 비롯해 주차장 57면, 음수대 1개소, 화장실 2개소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1회 최대 2박 3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캠핑면을 10면 추가하고, 휴무일도 기존 주 2일에서 1일로 줄여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금호강 둔치 내 운영되는 관계로 각종 기상상황에 따라 운영일이 다소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자막 - 금호강 산격야영장 개장
◎ 개장 정보: 7월 3일(목) 개장, 9월 3일(수)까지 두 달간 운영
◎ 시설 규모: 8,500㎡ 규모 잔디광장에 캠핑면 60면, 주차장 57면, 음수대 1개소, 화장실 2개소 등 편의시설 완비
◎ 이용 안내: 선착순으로 1회 최대 2박 3일까지 무료 이용 가능, 올해 캠핑면 10면 추가 및 휴무일 주 1일로 단축
◎ 운영 특징: 기상상황에 따라 운영일 제한 가능,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