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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116호(2025-06-25)
* 자막 - ‘안정적 전력공급’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안정적 전력공급 기반 구축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자막 - ‘안정적 전력공급’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 개최 대구시는 6월 24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주재로 신산업 유치를 위한 안정적 전력공급 기반 구축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등의 신산업은 대규모 전력수요가 수반되는 사업으로 지역 유치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필수적입니다. 대구시는 2023년 전력 자립률 13.1%에서 2024년 성서산단 내 한국지역난방공사 발전설비 증설로 17.6%까지 향상시켰으나, 신산업 유치에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 발전공기업, 지역 학계 및 전문기업 등이 참석해 2035년 전력자립률 100% 달성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방안과 신규 전력공급 기반 조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탄소중립 정책에 부합되게 친환경 발전설비 구축 및 미래 신산업 지역 유치를 위해 에너지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늘에서 본 대구 - 계산성당, 대구제일교회 계산성당은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주교좌성당으로 1898년 한옥 성당에서 시작되어 1903년 고딕식 성당으로 재건되었으며, 성립학교 운영과 활발한 신자 활동으로 유명하다. 대구제일교회는 1898년 경북 최초 기독교회로 창립, 1933년 현재의 고딕식 벽돌조로 건축하고 제일교회로 개명하였다. 모두 대구 지역 근대 종교 건축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으며 주요 관광지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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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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