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111호(2025-06-18)
* 자막 - 일신프라스틱(주) ‘신규공장’ 건립 투자
대구광역시는 일신프라스틱㈜과 ‘자동차부품 신규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자막 - 대구시-삼성전자 ‘스타트업 데이’ 개최
대구광역시와 삼성전자가 함께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혁신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대구-삼성 스타트업 데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자막 - 일신프라스틱(주) ‘신규공장’ 건립 투자
대구시는 6월 17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일신프라스틱㈜과 ‘자동차부품 신규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일신프라스틱㈜은 1971년에 설립된 대구지역의 장수기업으로, 플라스틱 소재의 자동차 내·외장재를 전문으로 개발·생산하는 중소기업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일신프라스틱㈜은 국가산업단지 내 14,079㎡ 규모의 부지에 약 309억 원을 투자하여 자동차 부품 신규공장을 건립합니다.
신규공장에서는 약 7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오는 7월 착공해 내년 3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병규 일신프라스틱㈜ 대표는 “반세기 넘게 대구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번 신규공장 설립은 매우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신규공장이 성공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막 - 대구시-삼성전자 ‘스타트업 데이’ 개최
대구시와 삼성전자가 함께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혁신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대구-삼성 스타트업 데이’ 행사를 6월 17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했습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전필규 삼성전자 부사장을 비롯한 스타트업 18개사 임직원 및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첨단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우수 스타트업이 삼성전자 C랩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Lab Outside 소개 및 협력 사례 발표, 대구시의 스타트업 지원사업 안내 등으로 진행됐으며, 지역기업과 삼성전자 C랩 간 1:1 만남의 장도 마련됐습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늘에서 본 대구 - 마비정 벽화마을
마비정 벽화마을은 ‘마(馬)의 슬픈 전설’과 60~70년대 농촌 모습을 벽화와 조형물로 풀어낸 문화재생 마을로, 복원된 우물과 물레방아, 장승, 대나무 터널길 등이 어우러져 고유의 정서를 살린다. 주민 주도로 조성된 이 마을은 체험형 관광지로 발전하며 농외 소득을 창출했고, 도시대상 수상으로 지역 재생의 성공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