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6월 10일 산격청사에서 지역 소상공인들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최근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소상공인 관련 주요 단체장과 골목상권 상인회장, 관계기관 및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경영 환경개선, 금융부담 완화,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으며, 관계기관과 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정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강화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