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 국내 최대 실내 플라워쇼 대구꽃박람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인 ‘제16회 대구꽃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 자막 - 대구섬유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식 열려
대구섬유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특별전 ‘Beyond Textile : 섬유, 경계를 넘다’를 개최합니다.
* 자막 - 6월 호국보훈의 달,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대구광역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합니다.
* 자막 - 대구광역시, 2025년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함께 내일로, 푸른도시 대구’를 주제로 2025년 환경의 날 및 환경교육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자막 - 국내 최대 실내 플라워쇼 대구꽃박람회 개최
대구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인 ‘제16회 대구꽃박람회’를 6월 5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꽃생갓생(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꽃길을)’을 주제로 일상 속 치유와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꽃 예술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2025 아시아 플로랄 디자인 콘테스트’가 국내 최초로 개최됐으며,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8개국 대표 플로리스트 12명이 ‘꽃·사랑·찬란한 아시아’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전시장 입구에는 180㎡ 규모의 ‘여름숲 조경’이 메인 포토존으로 조성됐으며, 올해 처음 선보인 ‘치유산업특별관’에서는 원예치유의 과학적 원리를 소개했습니다.
총 148개사 783개 부스가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습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꽃박람회는 도시의 감성과 농업의 치유를 담은 문화행사”라며 “산업·예술·생활을 아우르는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자막 - 대구섬유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식 열려
대구섬유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6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특별전 ‘Beyond Textile : 섬유, 경계를 넘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섬유의 미래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조망하는 자리로, 섬유가 단순한 의류 재료를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의 핵심 소재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됩니다. 1부 ‘섬유, 소재를 혁신하다’에서는 파라 아라미드와 탄소섬유 등 고기능성 합성소재를 다루며, 메타물질 원리를 응용한 ‘투명망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어 2부 ‘섬유, 산업의 경계를 넘다’는 카본 소재 자전거, 3D 프린팅 가죽 재킷 등 기술과 융합한 섬유의 활용을 보여주고, 3부 ‘섬유, 삶의 방향을 바꾸다’에서는 AI 기반 디지털 룩북과 가상 패션쇼를 선보입니다.
대구섬유박물관 관계자는 “섬유가 지닌 혁신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 자막 - 6월 호국보훈의 달,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대구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그들이 지켜낸 어제, 우리가 피워낼 내일’을 주제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합니다.
지난 6일 현충일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기관·보훈단체장 등이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참배했으며, 앞산 충혼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이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
앞으로 18일 오전 11시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는 ‘6·25 전쟁 참전 소년병 추모식’이 처음으로 개최되며, 25일에는 ‘6·25전쟁 75주년 행사’가 그랜드호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해 대중교통 무료 탑승, 문화시설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거룩한 뜻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막 - 대구광역시, 2025년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구시는 6월 7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시민과 함께 내일로, 푸른도시 대구’를 주제로 2025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축제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공식 기념식을 시작으로 ‘환경골든벨’, ‘버스킹 공연’, ‘어린이·청소년 나눔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아울러 대구습지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환경교육 체험마당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또한 삼성창조캠퍼스 내 모든 카페에서는 ‘텀블러 DAY 캠페인’을 운영해 친환경 소비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환경의 날은 지구를 위한 약속이자 우리 일상의 작은 변화를 실천하는 날”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와 관련한 다양한 소식을 SNS를 통해 전할 ‘제9기 DTRO 시민기자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블로그 기자단 7명과 영상 기자단 7명으로 총 14명이며, 모집 기간은 6월 9일부터 22일까지입니다.
대구교통공사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대구·경산 거주자와 SNS 활용 우수자, 기자단 활동 경험자를 우대해 선발합니다.
지원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링크를 통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선발된 기자단은 1년간 공사의 다양한 제도와 정책, 주변 명소 등을 취재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원고료가 지급되고 각종 행사에 우선 초청됩니다.
최종 선발자는 26일 공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 자막 - 대구교통공사,「제9기 DTRO 시민기자단」모집
◎ 행사 기간: 2025년 6월 5일(목)부터
◎ 신청 방법 및 대상: ‘다대구’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 (만 19세 이상 내국인, 대구통합도서관 회원증 등록 및 지정 은행 전자지갑 개설 필수)
◎ 응모 및 발표: 6월 5일(목)~12일(목) 선착순 2,000명 모집, 6월 13일(금) 선정 발표
◎ 혜택 및 사용: ‘다대구 디지털화폐 리워드 바우처’ 제공, 교보문고 대구점·칠곡점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 (사용 기한: 6월 30일까지)
◎ 문의처: ‘다대구’ 앱 고객센터(053-710-3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