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 대구펫쇼, 반려동물과 특별한 추억 만들기
대구·경북 최대 반려동물 문화산업전 ‘제22회 대구펫쇼’가 개최됐습니다.
* 자막 - 2025년 제13회 청소년문화축제 개최
대구광역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25년 제13회 청소년문화축제’를 개최했습니다.
* 자막 - 대구펫쇼, 반려동물과 특별한 추억 만들기
대구시가 주최하는 대구·경북 최대 반려동물 문화산업전 ‘제22회 대구펫쇼’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엑스코 동관에서 열립니다.
170개사 400부스 규모로 반려동물 용품 전시판매와 함께 국제도그쇼, 반려견 미용대회, 건강상담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됩니다.
특히 170㎡ 규모의 핑크모래 놀이터와 330㎡의 초대형 놀이터를 마련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케이션’(Pet+Vacation) 체험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펫티켓 체험존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교육도 실시되며, 입장료는 현장 8천원, 사전 등록시 5천원으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동물사랑 배움터’ ‘반려동물 입양 전 교육’을 수강 후 수료증을 제출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서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자막 - 2025년 제13회 청소년문화축제 개최
대구시가 주최하는 ‘2025년 제13회 청소년문화축제’가 5월 25일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렸습니다.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기획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 꿈꿔 봄, 청소년 빛나 봄’을 주제로 지역 청소년과 가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효행선행, 창의인재, 푸른성장 등 분야별 모범 청소년 7명에 대한 ‘제37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이어 지역 청소년 동아리 12개 팀이 줄넘기 공연, 댄스, 밴드 연주 등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며, 연중 개최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대구시가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최종 지정돼 다음 달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특구는 테크노폴리스 중심의 첨단제조존과 수성알파시티 중심의 AI혁신존으로 구성되며, 2025년 6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7개월간 총사업비 248억 원이 투입됩니다.
특구 내에서는 연구목적으로 AI 자율주행 로봇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영상 촬영과 수집, 처리가 허용되고 도로 작업용 로봇의 도로 실증도 가능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해외 수요처 맞춤형 실증지원과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인증, 국제공동 R&D 지원이 추진됩니다.
대동로보틱스, 베어로보틱스 등 14개 기업과 지역 혁신기관이 참여하며, 생산유발효과 2,100억 원, 수출 977억 원이 기대됩니다.
* 자막 - 대구광역시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최종 지정
◎ 운영 기간: 2025년 6월 ~ 2029년 12월 (4년 7개월, 총사업비 248억 원)
◎ 구성 지역: 테크노폴리스 중심 첨단제조존, 수성알파시티 중심 AI혁신존
◎ 규제 특례: AI 자율주행 로봇의 개인정보 포함 영상 촬영·수집·처리 허용, 도로 작업용 로봇 도로 실증 허용
◎ 주요 사업: 해외 수요처 맞춤형 실증지원, 미국·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인증, 국제공동 R&D 지원
◎ 참여 기관: 대동로보틱스, 베어로보틱스 등 14개 기업 및 지역 혁신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