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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79호(2025-04-29)
* 자막 – 메가젠임플란트 ‘디지털센터’ 투자 유치 대구광역시가 국내 임플란트 매출 2위 기업인 메가젠임플란트와 ‘디지털센터’ 건립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자막 – 도시철도 4호선 철도차륜(AGT) 기자설명회 대구광역시가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철도차륜(AGT) 방식 추진’ 관련 기자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 자막 – 메가젠임플란트 ‘디지털센터’ 투자 유치 대구시는 4월 28일 국내 임플란트 매출 2위 기업 메가젠임플란트와 ‘디지털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에 따라 메가젠임플란트는 성서5차산업단지 내에 약 107억 원을 투입해 디지털센터를 건립합니다. 이 센터는 3D 프린팅과 스캐너를 활용한 맞춤형 임플란트와 교정기 제조, AR을 활용한 수술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첨단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을 개발하는 곳입니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6월 착공하여 12월부터 운영 예정이며, 약 6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우리나라는 세계 2위 치과용 임플란트 수출국으로, 2024년 말 기준 수출액 8억 7,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국내 치과 임플란트 제조 상위 10개사 중 3곳이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메가젠임플란트가 지역에 확장 투자를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신속한 공장 준공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글로벌 혁신기업으로의 도약에도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자막 – 도시철도 4호선 철도차륜(AGT) 기자설명회 대구시는 4월 28일 기자설명회에서 도시철도 4호선을 모노레일이 아닌 철도차륜(AGT) 방식으로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애초 3호선처럼 모노레일 방식을 검토했으나, 일본 히타치사와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허준석 교통국장은 “히타치사가 한국 철도안전법상 의무인 ‘형식승인’ 절차 면제를 요구했으나, 2014년부터 법적으로 의무화돼 면제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히타치사는 3호선과 동일한 차량 납품을 제안했지만, 국내 기준에 맞춰 형식승인을 받아야 하며, 부적합 시 보완·수정이 필요해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히타치사는 국내업체가 주계약자로, 자신들은 하청으로만 참여하겠다 했지만, 복잡한 인증 절차를 국내업체가 책임져야 해 양측 모두 실질적 참여가 어려웠다”고 전했습니다.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런 이유로 국내 기술로 형식승인을 마친 AGT 방식을 최적화해 4호선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빠른 개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대구시가 4월 28일부터 의학적 사유로 불임 위기에 처한 시민들을 위한 생식세포 보존 지원 정책을 시행합니다.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난소·고환 절제,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등으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대상자에게 난자·정자 동결 및 초기 보관료를 지원합니다. 여성은 최대 200만 원, 남성은 최대 30만 원까지 1회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시술 후 6개월 내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하여 비용을 청구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출산보육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막 - 대구시, 불임 우려 난자·정자 동결비 지원 ◎ 시행일: 4월 28일(월)부터 ◎ 지원 대상: 난소·고환 절제, 항암·방사선·면역억제 치료 대상자, 염색체 이상 질환자 등 의학적 사유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남녀(결혼 여부 무관) ◎ 지원 내용: 난자·정자 동결 및 초기 보관료(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 ◎ 신청 방법: 시술 후 6개월 내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하여 비용 청구 ◎ 문의: 대구광역시 출산보육과(053-803-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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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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