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64호(2025-04-08)
* 자막 – 대구미래 100년 사업 흔들림 없이 추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간부회의에서 대구미래 100년 사업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 자막 –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보건의 날 기념행사가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습니다.
* 자막 – 대구미래 100년 사업 흔들림 없이 추진
홍준표 대구시장은 4월 7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8월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될 대구FC와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홍준표 대구시장은 “4월 말 협약 체결, 그라운드 상태 유지 등 철저히 준비해서 대구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전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추진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이번 친선경기는 세계적 명문 축구클럽인 FC바르셀로나와의 경기로, 대구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중요한 문화체육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미래 100년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이번 국제 친선경기도 대구의 미래 비전을 세계에 알리는 대구미래 100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 자막 –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구시는 4월 7일 대구의료원에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세계보건기구 창립일을 기념하는 것으로, 지난해 의정갈등으로 열리지 못했으나, 올해는 건강증진법 제정 30주년을 맞아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이라는 주제로 2년 만에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보건의료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유공자 시상, 기념사 및 대구형 공공보건의료체계 구축 우수사례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2명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시장상이 수여됐습니다.
아울러 대구시는 4월 ‘보건의 달’을 맞아 9개 구·군 보건소와 보건의료단체에서 홍보 캠페인, 건강 증진 강좌 등 다양한 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다양한 공공보건사업으로 시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대구시가 스페인 라리가 명문구단 FC바르셀로나와 대구FC 간 친선경기를 위한 협약을 4월 말 체결합니다.
바르셀로나는 2025년 여름 아시아투어로 한국을 방문해 K리그 2개 구단과 경기를 치르며, 그중 두 번째 경기 상대로 대구FC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바르셀로나의 한국 방문은 2010년 이후 약 15년 만으로, 지난달에는 바르셀로나 구단 관계자가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바르셀로나 구단 측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 개선 사항은 경기 전까지 준비할 계획입니다.
라리가 우승 27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를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 야말, 하피냐 등 세계적 스타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FC와 8월 3일 친선경기를 추진 중”이라며 “시민들과 축구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기를 선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막 - 명문구단 FC바르셀로나, 8월 초 대구에 온다
◎ 경기 일정: 2025년 8월 3일(일)
◎ 경기 장소: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
◎ 행사 개요: FC바르셀로나 2025년 여름 아시아투어(한국, 일본), K리그 2개 구단과 친선경기 중 두 번째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