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63호(2025-04-07)
* 자막 – 사회복지시설 먹는물 수질검사 실시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사회복지시설의 먹는물 수질검사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합니다.
* 자막 – 2025 토요시민콘서트 개막
시립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2025 토요시민콘서트가 개막했습니다.
* 자막 – 사회복지시설 먹는물 수질검사 실시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먹는물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연구원은 작년 40개 시설 114건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올해는 수요 증가로 200건으로 검사를 확대합니다.
검사 대상은 사회복지시설의 정수기 통과수와 지하수이며, 정수기는 2개 항목, 지하수는 46개 항목을 검사합니다. 지난해 검사 시설은 올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수질보전과로 전화 접수하며, 연구원에서 직접 방문하여 시료를 채취합니다. 검사 결과는 각 시설에 통보하고, 기준 초과 시 관리요령 안내와 재검사를 실시합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건강취약계층의 먹는물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사회 환경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자막 – 2025 토요시민콘서트 개막
대구시는 4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 시립교향악단과 시립국악단의 공연으로 2025 토요시민콘서트를 개막했습니다.
신천수변무대에서는 백진현 지휘자가 이끄는 시립교향악단이 소프라노 이소미, 테너 이승민과 함께 글린카의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다양한 클래식과 뮤지컬 곡을 선보였습니다.
동시에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시립국악단이 ‘프론티어’를 시작으로 태평소 독주, 양금 독주, 서도민요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을 펼쳤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6회 확대된 총 35회 공연이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신천과 동성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대구시 관계자는 “토요시민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심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 선발을 위해 개방형 직위 2개를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에 공모하는 직위는 개방형 부장급 3급으로, 문화예술본부 예술진흥부장과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입니다.
예술진흥부장은 문화예술 사업 관리와 진흥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학예연구실장은 전시 기획·운영, 소장품 조사·연구, 아카이브 구축 등을 담당합니다.
응모 자격은 전략적 리더십과 관련 분야 전문성을 갖춘 자로, 직무 관련 경력 10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임기는 최초 2년이며 성과에 따라 1회 연장 가능합니다.
1, 2차 전형을 통해 5월 중 최종 임용될 예정이며, 응시 세부사항은 진흥원 및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응시원서는 4월 8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 자막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개방형 직위 2개 공개채용
◎ 모집 직위: 문화예술본부 예술진흥부장(3급),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3급)
◎ 접수 기간: 4월 8일 ~ 4월 15일(화), 이메일 접수(recruit@dgfca.or.kr)
◎ 주요 업무: 예술진흥부장(문화예술 사업 관리, 문화예술진흥 관련 업무 총괄, 대내외 협력 체계 구축), 학예연구실장(학예연구실 운영 총괄, 전시 기획 및 운영, 소장품 조사·연구 및 아카이브 구축, 미술관 행사 기획 추진, 교육 관련 업무)
◎ 응모 자격: 비전 제시 및 조직혁신을 이끌 수 있는 전략적 리더십 보유자, 응시 분야 관련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 보유자, 직무 관련 경력 10년 이상
◎ 임기: 최초 2년(성과 평가에 따라 1회 연장 가능)
◎ 문의: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www.dgfca.or.kr), 대구광역시 홈페이지(www.daegu.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