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61호(2025-04-03)
* 자막 – 2025 대구국제안경전 개최
국내 유일 국제 안경 전시회 ‘2025대구국제안경전‘이 개최됐습니다.
* 자막 – 대구시 감염병 공동대응 논의
대구시는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시 감염병 공동대응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 자막 – 2025 대구국제안경전 개최
대구 엑스코에서 ‘2025대구국제안경전(DIOPS)’이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됩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안경 전시회는 350개 전시부스가 매진되고 해외 기업 참가가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32개국 35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와 약 3,000명의 안경사들이 행사장을 찾아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봄꽃’을 테마로 디자인된 이번 전시회는 수제 안경 체험관, XR·VR 스마트글라스 체험, 무료 안경 검안 행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개막 첫날 진행된 ‘디옵스 혁신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과 기술 부문 각각 3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디옵스가 안광학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대구가 세계적인 안광학 산업 허브로 도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자막 – 대구시 감염병 공동대응 논의
대구시는 4월 2일 ‘대구시 감염병 공동대응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의료계, 교육계, 관계기관 간 유기적 소통과 감염병 발생 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의회에는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보건환경연구원교육청, 의사회, 병원협회, 7개 대형의료기관 병원장, 감염병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으로 기존 자문기구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민관 협력 소통창구 마련을 위해 개최됐습니다.
협의회에서는 대구시 감염병예방관리 추진방향, 중앙 정책 방향, 신종 감염병 발생 영향, 의료대응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습니다.
민복기 의사회장은 “신종감염병에 대비해 항상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김태운 보건복지국장은 “감염병 공동 대응 협력체계 구축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게시판입니다.
대구국제공항이 하계시즌부터 국제노선을 확대합니다. 3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7개국 14개 노선으로 주 평균 200편을 운항하며, 이는 작년 대비 13.6% 증가한 수준입니다.
지난해 중단됐던 대구~연길 노선은 4월 22일부터, 대구~울란바토르 노선은 4월 26일부터 각각 운항을 재개하며, 5년 9개월간 중단됐던 대구~홍콩 노선도 6월 6일 운항을 시작합니다.
인기 노선인 대구~후쿠오카 노선은 7월부터 주 12편 증편되고, 중국 항공사 ‘룽에어’가 대구~항저우, 대구~장가계 노선을 4월 4일부터 운항합니다.
또한 4월 7일부터는 지방공항 중 세 번째로 환승시설을 전면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증진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TK신공항 개항 초기부터 다양한 국제노선 유치를 위해 현 대구국제공항의 여객 수요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 자막 - 대구국제공항 하계시즌 확대 운영
◎ 운영 기간: 3월 30일 ~ 10월 25일
◎ 재개 노선: 대구~연길(티웨이항공, 주3회) 4월 22일~, 대구~울란바토르(티웨이항공, 주2~4회) 4월 26일~, 대구~홍콩(홍콩익스프레스, 주3회) 6월 6일~
◎ 증편 노선: 대구~후쿠오카(주7회→주13회) 7월부터 주 12편 증편
◎ 신설 노선: 대구~장가계(주6회→주8회) 4월 4일~
◎ 추가 계획: 4월 7일부터 지방공항 중 3번째로 환승시설 전면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