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가 2025년에는 연간 지원금이 14만 원으로 1만 원 인상됩니다.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여 개의 문화예술, 관광, 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대구 지역 내 문화예술회관, 아쿠아리움, 이월드 등 주요 시설에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지원금 소진 후에도 본인 충전금으로 할인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고 동일 세대 내에서는 하나의 카드로 합산 이용이 가능하며 작년부터는 네이버페이를 통해 실물카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신규 발급은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모바일 앱으로 신청 가능하며, 기존 이용자는 자격 유지 시 자동으로 지원금이 충전됩니다.
* 자막 - 2025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
◎ 대상: 대구 시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5만 6천여 명
◎ 카드 사용처: 전국 3만여 개의 온·오프라인 문화누리 가맹점(도서, 영화, 공연, 여행, 체육 등)에서 이용 가능
◎ 가맹점 정보: 문화누리 누리집(www.mnuri.kr)과 문화누리앱,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가능
◎ 이벤트 정보 문의: 대구문화누리 카카오채널(http://pf.kakao.com/_Bkxdad)
◎ 신규발급신청: 행정복지센터 방문, 모바일 앱으로 오는 2월 3일 ~ 11월 28일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