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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225호(2023-11-27)
* 자막 – 대구광역시, 동절기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 추진 대구시가 겨울철 큰 폭의 기온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2023년 동절기 노숙인, 쪽방주민 보호대책을 시행합니다. * 자막 – 대구 의료기기, 독일 전시회서 771만달러 수출계약 성과 대구시가 2023년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771만 달러의 현지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 자막 – 대구광역시, 동절기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 추진 대구시가 겨울철 큰 폭의 기온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2023년 동절기 노숙인, 쪽방주민 보호대책을 시행합니다. 올해 동절기 보호대책 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5개월간이며, 특히 한겨울에 해당하는 12월에서 2월을 집중 보호기간으로 정했습니다. 대구시와 구군, 노숙인 시설, 유관기관 간 신속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거리 노숙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건강상태 확인과 구호물품 지원 등을 실시합니다. 거리 노숙인을 위한 야간 응급 잠자리도 노숙인 밀집지역 인근에 운영하며, ‘행복나눔의 집’ 일부를 긴급 보호시설로 추가 활용해 노숙인 쪽방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자막 – 대구 의료기기, 독일 전시회서 771만달러 수출계약 성과 대구시가 2023년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대구시 공동관’을 구성하고 지역 기업들의 참가 지원을 통해 총 771만 달러의 현지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대구시가 지원한 이번 전시회에는 ㈜쓰리에이치, ㈜나눔컴퍼니, ㈜파인메딕스, ㈜원데이바이오텍 등 의료기기 관련 15개사가 참여했습니다. 뒤셀도르프 국제의료기기전시회는 1969년부터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올해 71개국 5,513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비롯해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313개 사가 참여해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어서 대구 게시판입니다. 제9기 대구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대구시 내 초등학교 3학년에서 5학년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활동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는 대구어린이기자클럽에 회원가입 후, 지원서와 취재기사 1편을 작성해 11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제9기 대구 어린이 기자단 모집〉 ▸지원자격: 대구시 내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모집기간: 11월 1일(수) ~ 11월 30일(목) ▸모집인원: 200명 정도 ▸활동기간: 2024년 1월 1일 ~ 12월 31일(1년) ▸신청방법: 대구어린이기자클럽 회원가입→지원서 및 취재기사 1편 작성 ▸안내문의: ☎053-803-6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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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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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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