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183호(2023-09-21)
* 자막 – 신천, 물과 푸른 숲이 공존하는 고품격 수변공원으로 조성 대구시가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을 통해 신천을 일상의 활력 넘치는 도심생태공간으로 조성합니다. * 자막 – 추석 맞아 신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대구시가 추석을 맞아 20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 자막 – 신천, 물과 푸른 숲이 공존하는 고품격 수변공원으로 조성 대구시가 민선 8기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을 통해 신천을 일상의 활력 넘치는 도심생태공간으로 조성합니다. 시는 올해 10월부터 신천 둔치 대봉교에서 상동교 좌안 구간에 느티나무 등 수목 500여 주를 식재하고, 내년까지 도심 구간에 총 3천여 그루의 수목을 식재해 푸른 신천숲을 조성합니다. 숲길, 쌈지숲, 미니공원으로 조성되는 푸른 신천숲은 시민들에게 물소리를 들으며 걷고 싶은 녹음길을 조성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까지 안전 사각지대를 면밀히 분석해 가로등 900주와 CCTV 22대를 추가로 설치하고, 시민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신천 둔치의 야간경관도 개선할 예정입니다. * 자막 – 추석 맞아 신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대구시가 추석을 맞아 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시민지킴이단, 남·수성·북구 명예환경감시원과 자연보호협의회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신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휴에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인접 구간, 도청교에서 동신교 2.9km 구간에서 하천 내 부유물 제거 작업을 했습니다. 또, 상동교에서 수성교 3.1km 구간에서는 하천 둔치 생활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하고 거미줄 제거와 각종 시설물도 구석구석 쓸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신천시민지킴이단 30여 명과 남구, 북구, 수성구 명예환경감시원, 자연보호협의회 80여 명이 솔선수범해 정화활동을 하면서 신천 가꾸기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이어서 대구 게시판입니다. 대구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옛 두류정수장에서 2023년 추석맞이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합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채소와 과일, 수산물, 축산물, 선물용 세트 등 100여 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특히, 제수용 사과, 배, 연근을 시중가보다 50% 정도 할인한 가격으로 1일 100개 한정 판매하며, 수산물과 축산물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무엇보다 수산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농산물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으로 생선 모듬전을 즉석에서 구워 제공합니다.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안내〉 ‣ 개장일시: 9월 22일 ~ 24일까지 ‣ 개장장소: (옛)두류정수장 ‣ 판매품목: 채소, 과일, 수산물, 축산물, 선물용 세트 등 100여 개 품목 ‣ 할인혜택: 재수용 사과(3구), 배(3구), 연근은 50% 할인 (1일 100개 한정) 농산물 3만원 이상 구매 시 생선 모듬전 즉석에서 구워 제공 ‣ 문 의: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 ☎053-803-3449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23-09-21
조회수 : 11
담당부서
공보담당관
전화번호
053-803-2217
담당자
정인효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