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182호(2023-09-20)
* 자막 – 전국 최초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효과 기대이상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효과 분석 결과, 주요 소매업종과 음식점 매출이 뚜렷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자막 – 대구광역시, ‘아동친화도시 대구’ 선포식 열어 대구시가 19일 아동친화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 자막 – 전국 최초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효과 기대이상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6개월 효과 분석 결과, 주요 소매업종과 음식점 매출이 뚜렷하게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한국유통학회의 ‘대구시 의무휴업일 분석 결과’ 자료를 기초로 지역경제 전반에 미친 효과를 분석하고 소비자들이 느끼는 쇼핑 만족도를 조사해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분석 결과, 대구시 주요 소매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8%, 대형마트와 SSM 매출은 6.6% 증가했고, 음식점 25.1%, 편의점 23.1% 등은 타 업종에 비해 큰 폭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전통시장이 전년보다 매출액이 증가했고, 둘째, 넷째 주 일요일과 월요일 매출액 증가율은 34.7%로 전체기간 증가율 32.3%보다 2.4% 높게 나타났습니다. * 자막 – 대구광역시, ‘아동친화도시 대구’ 선포식 열어 대구시가 19일 아동친화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아동친화도시란 지역사회가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고,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받는 도시를 의미하며, 1996년 유엔에서 최초 발의돼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됐습니다. 대구시는 2019년 7월 대구광역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지난 9월 12일 전국 광역시 중 네 번째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토대로 아동친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동이 건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하늘에서 본 대구 – 노사평화의 전당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기구며, 전국 최초 상생의 노사관계를 위한 소통과 교육의 공간으로 2021년 11월 12일 개관했다. 교육과 체험, 전시를 위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23-09-20
조회수 : 11
담당부서
공보담당관
전화번호
053-803-2217
담당자
정인효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