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58호(2023-03-24)
* 자막 – 제17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울산에서 열려 영호남 시도지사가 화합과 교류를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자막 – 대구시, 4년 만에 직장민방위대장 대면 집합교육 직장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한 대면 집합교육이 23일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됐습니다. * 자막 – 제17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울산에서 열려 대구시를 비롯한 영호남 8개 시도시자가 민선8기 처음으로 화합과 교류를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23일 울산에서 제17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날 영호남 시도지사들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공동협력 과제 8건과 영호남 광역철도망, 도로망 구축 등 지역 균형발전 건의과제 12건을 논의했습니다. 대구시는 자율적 조직구성 권한의 이양 필요성을 강조하고, 신공항-대구 고속철도 건설과 달빛고속철도 조기 건설, 대구산업선 철도 창원 연장 등의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이 밖에 도시융합특구 특별법 제정과 출산장려금 국가지원사업 전환 건의 등의 안건을 논의하고, 2038하계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자막 – 대구시, 4년 만에 직장민방위대장 대면 집합교육 대구시가 23일 직장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 재난유형과 행동요령, 응급처치법을 내용으로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시행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교육면제와 사이버교육으로 대체됐던 교육은 4년 만에 대면교육으로 진행됐고, 교육대상은 의무 편성 기관과 지정 편성된 민간기업체 또는 금유기관 직장민방위대장 290명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생의 편의를 위해 국가민방위안전교육원 나라배움터에 공무원과 공사 공단 소속 직장민방위대장 대상 교육과정이 개설돼 비대면으로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본 대구 - 대구경북 신공항 부지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일원에 건설될 예정인 공항으로, 2030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이 국회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해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23-03-24
조회수 : 11
담당부서
공보담당관
전화번호
053-803-2217
담당자
정인효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