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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5호(2022-01-18)
청와대를 방문한 권영진 시장이 유영민 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과 만나,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등 주요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요청은 국토부가 지난 2020년 12월 달성군 일부지역을 제외한 대구시 전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 후, 지역 주택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될 우려에 따른 것입니다. 조정대상지역은 석 달 간, 주택가격상승률이 소비자물가상승률을 초과하거나 청약경쟁률 등이 높아 주택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된 지역이 이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대구시의 경우 조정대상지역 지정 이후 투기수요와 매매심리 위축으로 주택가격 조정 효과가 이미 나타났고, 미분양 증가와 매매거래량 급감에 따른 주택시장 침체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서울과 수도권, 부산과는 달리 공급이 과다한 대구시의 경우, 주택시장의 연착륙 유도를 위해 조정대상지역 해제가 꼭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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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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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53-803-2217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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