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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5호(2022-01-18)
대구시가 현재의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설 연휴기간을 고려해 2022년 1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유지하고, 사적모임 인원은 조정합니다. 다만, 최근 4주간의 고강도 거리두기 조치로 시민들이 느끼는 피로감과 자영업·소상공인들의 생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적모임 인원은 접종여부와 상관없이 6명까지 허용키로 했습니다. 향후, 거리두기는 위중증 환자 발생 규모와 의료체계 여력을 중점지표로 평가해 방역적 위험이 낮은 조치부터 완화하는 것을 원칙으로 2~3주 간격으로 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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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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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대변인실
전화번호
053-803-2217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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