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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44호(2021-06-11)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는 가운데 대구시가 120병상 규모의 대구경북 권역별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동구 ‘중앙교육연수원’에 들어선 생활치료센터는 의료진과 군 병력, 경찰, 소방 인력 등 5개반 33명으로 운영됩니다. 의료진은 영남대 병원 의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 11명이 치료와 모니터링, 심리상담을 전담할 계획입니다. 특히, 센터 내 의료진 중 한 명을 환자관리총괄단장으로 지정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토록 합니다. 센터 내에는 고막체온계와 산소포화도 측정기, 수동혈압계, 청진기, 자동제세동기 등 각종 의료 장비와 의약품, 방호복 등도 갖췄습니다. 권영진 시장은 생활치료센터 입소환자들이 조기에 가족과 일상의 품으로 무사히 복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구 공동체를 위해 연수시설을 제공해 준 중앙교육연수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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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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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대변인실
전화번호
053-803-2217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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