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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14호(2021-02-26)
권영진 시장과 이철우 도지사, 양 시도 의회 의장이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의 빠른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지난 2월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을 통과시킨 가운데,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을 보류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성명서를 통해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은 등 민주적 절차에 따라 영남권신공항으로 결정한 김해신공항 건설을 명분과 합당한 근거 없이 정치적 계산에 의해 뒤엎는 폭거라며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또, 영남권신공항 추진 당시 김해, 밀양에 이어 최하위 평가를 받은 가덕도는 영남권 1,300만 명이 이용할 수 없는 부, 울, 경만의 공항이 될 것이라며 거듭 분노를 표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울경만의 공항 건설을 강행한다면 대구경북에도 제대로 된 공항을 건설하는 것이 당연한 순리고 이치임을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통합 이전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사업’의 민간공항 건설에도 국가 차원의 충분한 재정지원이 뒷받침되도록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이 조속히제정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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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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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53-803-2217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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