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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2호(2021-01-12)
대구시가 지난12월 22일부터 운영 중인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숨은 감염자를 찾아 내는데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이후 7일까지 검사 결과 9,082명이 검사를 받아 총 확진자 수는 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중 숨은 감염자는 8명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지난 7일 처음 운영을 시작한 대구스타디움 드라이브스루 임시선별검사소는 한파로 단축 운영에도 165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시는 2021년 연초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지역 내 중점관리시설 4만 3,782개소, 종교시설 2,202개소 등 다중이용시설 6만 9,623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와 경찰로 구성된 ‘불법영업 감시 기동대응팀’을 구성해 심야시간 유흥시설과 홀덤펍 등 집합금지 업소와 방역수칙 위반 우려 업소에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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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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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대변인실
전화번호
053-803-2217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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