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80호(2014-10-21)
지난 1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스연맹 총회에서 2021년 세계가스총회 개최국으로 한국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 자막 – 2021년 세계가스총회 유치 총회에서는 정회원 국가 80여 개국 가운데 4개국이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해 두 차례의 투표를 실시한 결과, 한국이 과반수 이상의 득표로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28차 세계가스총회가 오는 2021년 6월 대구엑스코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가스총회는 세계에너지총회와 세계석유총회와 함께 에너지 분야 3대 총회 중 하나로 3년 주기로 닷새간 열리며, 세계 90개 나라에서 약 6천여 명이 참석하는 세계 가스업계 최대 행삽니다. 총회 유치를 통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우리나라는 세계가스총회 의장국으로 국제사회에서의위상을 높임은 물론, 약 1,2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2,500여 명의 고용 유발효과와 함께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를 비롯한 에너지관련 2개 총회를 열게 돼 에너지 중심도시로의 입지도 굳힐 수 있게 됐습니다. 권 시장은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컨벤션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국제회의중심도시로의 기반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14-10-21
조회수 : 11
담당부서
국제통상과
전화번호
803-3272
담당자
박윤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