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6호(2014-01-21)
* 자막 – 대구육상진흥센터, 동계훈련지로 각광
지난해 국가대표 육상선수단의 전지훈련에 이어 올해 59명의 육상선수단이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동계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등 3개 전지 훈련팀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기초 체력 증진을 위해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 훈련을 실시합니다.
대구시는 전지훈련에 필요한 필수 요소 지원과 훈련기간 대표선수단 이동 편의를 위해 시청 차량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실내육상경기장인 대구육상진흥센터는 현재 국내 각급 육상선수뿐만 아니라 해외 선수단의 전지훈련 관련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만수 대구체육진흥과장은 향후 부대시설을 확충하고 농구와 배구 등 타 종목 실내경기, 이벤트 대회를 유치하는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에 나설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