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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79호(2013-10-15)
세계에너지 분야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 에너지 회의, 2013 세계에너지총회가 13일 개막했습니다. * 자막 –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13일 개막 개막을 시작으로 14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회의는 총 60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리더들이 모여 에너지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특히, 올해는 화석연료에서부터 신재생, 원자력 등 보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합니다. 이와 함께 에너지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와 안정적인 에너지원 확보, 환경 문제 등 전 세계가 직면한 3대 난제를 진단하고 미래 에너지 향방을 주요 핵심의제로 다룹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세계에너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에너지 장관 라운드 테이블’에는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등 42개국 60여 명의 에너지 장관급 인사들이 참여합니다. 2만 2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전시회에는 총 24개국 240개 기업들이 참여해 에너지 관련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한 교류가 이뤄졌습니다. 주요 전시 품목은 원자력과 스마트그리드 등 발전 부문을 비롯해 석유와 석탄 등 화석연료 부문, 신재생 부문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대구시는 세계 에너지업계 최대 행사인 이번 총회를 개최함으로써 대구의 글로벌 브랜드와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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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13-10-15
조회수 : 11
담당부서
녹색에너지과
전화번호
803-6631
담당자
김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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