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너지총회를 앞두고 피에르 가도네스 세계에너지협의회 의장이 지난 11일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이날 김범일 시장은 공항을 찾아 직접 피에르 가도네스 의장을 맞이했습니다.
가도네스 의장은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집행이사회를 시작으로 13일 개회식과 환영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또, 15일 코리아 나이트 등 총회 기간 주요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2007년부터 세계에너지총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피에르 가도네스 의장은 하버드 대학 경영경제학 박사로 프랑스 산업발전협회 국장과 프랑스 전력회사 회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