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77호(2013-10-08)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4일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습니다. * 자막 – 제33회 전국장애인체전 폐막 지난달 30일 개막해 대구일원 35개 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회는 16개 시‧도에서 27개 종목, 7,4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2012런던장애인올림픽 휠체어탁구 은메달리스트 최일상과 동메달리스트 이창호, 지난해 독일 댄스스포츠경기대회 은메달리스트 장혜정 등 각 분야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습니다. 대회결과, 경기도가 금메달 321개, 은메달 115개, 동메달 99개로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대구시가 종합 2위, 서울시가 종합 3위를 달성했습니다. 수영 종목에서는 세계신기록 3개와 올림픽신기록 1개, 각 종목별로 한국 신기록 284개를 달성하는 등 총 340개의 신기록이 탄생했습니다. 이번 대회 주요 하이라이트는 전민재 선수가 육상에서 10년 연속 3관왕을 달성했고 대구시는 댄스스포츠 종목에서 금 10개, 은 7개, 동 4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진데 대해 기쁨의 소감을 밝히고 대회기간 밤낮없이 활동에 임해준 자원봉사자와 시민서포터즈, 3만여 관중과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13-10-08
조회수 : 11
담당부서
체육진흥과
전화번호
803-6952
담당자
조대현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