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13 나눔캠페인’이 지난 30일 출범식을 갖고, 62일간의 나눔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출범식에서는 사랑의 열매 달기 캠페인과 어린이 합창단 축하공연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구의 저조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나눔천사도시 선포식을 마련해 사랑의 열매를 화분에 심는 퍼포먼스가 함께 펼쳐졌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캠페인의 모금목표액을 45억원으로 정하고 내년 1월 말까지 모금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