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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71호(2012-09-07)
전국 최초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4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시민단체, 기업인, 언론인 등 각계 전문가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의 출범은 지난해 말 전국 최초로 제정된 '대구시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입니다. 협의회는 민간위원이 주도하고 대구시가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지방분권 관련 정책과제 발굴과 실행계획 수립,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시민참여와 국민 공감대 확산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협의회는 지방 분권형 헌법제정과 지방재정확충, 지방자치 제도개선 등을 지방분권 우선 과제로 보고 이를 개선,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지방분권과제는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등 전국 4대 지방자치단체협의체와 협력해 각 정당 대선후보자의 공약으로 채택되도록 건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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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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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대변인실
전화번호
803-2333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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