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개관한 가상 스포츠 체험관이 새로운 놀이 문화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가상 스포츠 체험관에는 현재까지 하루 평균 280여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등학생들의 체험 교육의 장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와 연계해 추진한 ‘대구 가상 스포츠 체험관’은 스크린 야구, 육상 등 각종 스포츠 8종 15개 콘텐츠로 구성돼 있습니다.
가상 스포츠 체험관은 대구 스타디움에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8시까지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