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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64호(2012-08-14)
대구시가 운영하는 분수의 수질이 모두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지역 42개소의 분수 수질검사를 시행한 결과, 수소이온농도와 탁도, 대장균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기준 3개 항목에서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는 시민들의 건강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모든 분수가 수질기준에 적합하고 위생적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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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12-08-14
조회수 : 11
담당부서
대변인실
전화번호
803-2333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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