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39호(2012-05-18)
대구시는 다가올 무더위에 대비하기 위해 시가지 주요 공원과 유원지, 조경지 등에 설치된 160여 개소의 수경시설을 가동했습니다.
시는 이달 말부터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 10월 말까지 각 기관의 여건과 장소의 중요성을 고려해 가동 시간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특히 올해는 에너지절약 강화방안 시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운영의 묘미를 살려 나갈 계획입니다.
또,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물놀이장과 바닥분수 등에 대해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수질, 청결, 안전에 대한 집중관리 대책을 수립, 시행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