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27일,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 대형 건설업체 16개사와 화성산업 등 지역 건설업체 4개 시공사를 초청해 주택 재건축·재개발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시공사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과 제도 개선 내용을 함께 토론했습니다.
또, 중소형 아파트 공급 확대로 주택시장 안정화와 노후불량주택 밀집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는 이번 간담회가 주택시장 안정과 노후부량주택 밀집지역 주거환경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시 차원에서 다각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