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원교육원이 동고동락 실천을 위해 집합교육 과정에 봉사활동 과목을 편성, 교육생과 직원들이 무료급식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 현장체험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에는 ‘인권감수성 향상과정’ 교육생과 직원 35명이 ‘자비의 집’을 찾아 노숙자와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를 펼쳤고, ‘자기경영과 생애설계과정’ 교육생 35명도 지적장애인 입주시설인 ‘자유재활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공무원교육원은 17개 과정 620명의 교육생이 어려운 시민과 아픔을 함께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무료 급식시설이나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의 봉사활동을 매월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