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각 중앙연구기관 주관으로 실시한 성분분석 능력평가에서 보건·환경·축산물의 27개 분야 모두가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주관해 실시한 보건 분야 유통식품 및 농산물 안전성 평가에서는 식중독균, 식품첨가물, 유전자재조합성분 등 6개 분야에서 모두 최고점인 ‘양호’평가를 받았고,
질병관리본부 주관 감염병 병원체 진단능력 평가에서도 10개 분야에서 최고점인 ‘적합’판정을, 국립환경과학원의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 숙련도 평가에서도 7개 분야 ‘적합’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농림수산검역본부 주관 가축전염병 및 축산물 안전성 평가에서도 4개 분야 양호 및 적합 평가를 받는 등 최우수연구기관으로 검사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