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87호(2011-11-08)
스타기업탐방, 오늘 소개해 드릴 기업은 안경생산 전문업체인 (주)반도옵티칼입니다. 디자인 특허를 다량 보유하고 세계적기업과 라이선스 계악을 맺어 활동 분야를 점차 넓히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기업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주) 반도옵티칼은 1986년 설립되어 1989년 해외 유명 브랜드인 Guy Laroche를 시작으로 renoma, KENZIA, Andre Kim 등 각국의 여러 유명 브랜드와 안경 전문 하우스 브랜드인 폴휴먼, 오뚜르를 생산,유통하는 국내 안경 산업의 선두 기업입니다. 연 매출 규모는 국내 약 150억, 수출 약 30억 규모 정도로, 2008년을 시작으로 폴휴먼, 오뚜르 등의 브랜드를 해외시장으로 활발히 수출하고 있습니다. 1. 안녕하세요. (주)반도옵티칼은 어떤 기업입니까? 저희 (주)반도옵티칼은 다수의 유명 브랜드 아이웨어를 전문적으로 제조.유통하는 약 30년의 경영적.기술적 know-how를 가진 기업입니다. 2. 안경 산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안경원 운영을 통한 소규모 판매로 시작하여, 직접 생산하고 디자인한 제품들을 판매하고픈 꿈을 가지게 되어 제조업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3. 해외안경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현재 한국안경 제조기술은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한국의 제조 기술은 일본에 비해서는 역사적으로 기술적으로 다소 뒤처지지만, 현재 전 세계 안경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중국에 비해서는 금형기술, 용접 기술, 코팅 기술 등에서 다년간 경험을 통해 축적된 know-how를 통해 비교우위에 있습니다. 4. 지금의 반도옵티칼을 있게 한 가장 큰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가장 큰 원동력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을 고안하고 시행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업이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 경우 디자인 및 기술 개발 등에 투자가 늘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저희는 늘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합니다. 5. 앞으로의 계획 과거에는 내수와 수출을 병행하였으나, 보다 내수시장에 집중하고자 지난 10여 년간은 수출을 배제하고 내수에만 오로지 집중하였습니다. 하지만 2008년을 기점으로 폴휴먼, 오뚜르 등 우리가 가진 우수한 디자인과 기술력을 해외 시장으로 널리 알리고자 다시 수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3년 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다수의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더욱 활발한 수출 시장 개척으로 한국 안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회사의 규모를 성장시키는 것이 계획입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11-11-08
조회수 : 11
담당부서
공보관실
전화번호
803-2333
담당자
정인효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