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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84호(2011-10-28)
2011 아시아-태평양지역 인공와우 심포지엄이 25일부터 나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심포지엄에는 30여개 나라에서 의사, 청각사, 언어치료사 등 1,200여명이 참가해 이과학, 청각학의 최신 동향을 논의했습니다. 아시아ㆍ태평양 인공와우학회는 보청기 착용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고도의 신경성 난청환자에게 청각을 제공하는 인공 전자장치를 이식하는 인공와우 분야 전문가들의 모임입니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 교실 주최로 열린 심포지엄 기간에는 40여개의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전시회와 함께 인공와우를 주제로 35개의 학술세션이 이어졌고, 미국, 일본, 독일 등에서 활동하는 인공와우 분야 전문가들이 기조강연에 나섰습니다. 또 학회는 심포지엄에서 국제적인 저널인 'CEO'에 게재할 우수 논문을 심사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대회 개최로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또, 참여자들을 위한 시티투어, 다도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대구의 관광자원을 알리는데도 좋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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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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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803-2333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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