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 경관자원 52점>을 선정했습니다.
대구시는 도시자산을 발굴, 보존하기 위해 구,군으로부터 157점을 추천받아 선정위원회와 경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100점 중 52점을 우선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자연경관 팔공산과 달성습지, 대구수목원 등이며, 도시경관은 동성로와 엑스코, 대구 스타디움, 문화경관으로는 달성공원과 약전골목 등이 뽑혔습니다.
대구시는 대구 경관자원 52점을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안내서로 발간해 지역 홍보와 관광활성화에 앞장 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