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들이 지난 25일 동성로에서 게릴라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들을 사업자와 일반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권역별로 기획됐습니다.
콘서트에 나선 권리새, 백새은 등 5명의 가수는 개인정보보호 테마송인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부르고, 개인별 대표곡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콘서트에 앞서 시민들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대한 내용을 담은 전단지를 배포하며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