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회의 전국적인 붐 조성을 위한 고위당정협의회가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2011대회 D-30일인 지난 28일, 정부와 한나라당은 대구스타디움 VIP라운지에서 제3차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회의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해양부 장관,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등 정부인사와 한나라당 홍준표 최고위원과 지역 국회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2011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2011대회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정부와 여당이 대회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2011대회 조직위 문동후 부위원장으로부터 스타디움 시설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대구스타디움을 둘러봤습니다.
한편, 이 날 오후에는 시민들과 관람객들의 육상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육상체험홍보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