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회 D-30일인, 지난 28일, 시민운동장에서는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유니폼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발대식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대구를 세계에 알리는 뜻 깊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어 열린 유니폼 발표회에서는 한국의 미를 알리고 첨단섬유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뽐내게 될 유니폼을 소개했습니다.
정장류 유니폼, 아디다스 VIK(후원사 현물제공) 유니폼, 시상 유니폼(한복)을 모델들이 직접 입고 나와, 2011대회에서 선보일 유니폼을 미리 공개하는 자리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