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장애인 기능축제인 2011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지난 22일부터 한국 폴리텍VI대학 등 5개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2일 리더스W강당에서는 김범일 시장과 지역 유관기관, 선수 및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동시에 개최됐으며, 대구시 대회에서는 CNC선반 등 총 23개 직종, 25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을 벌였습니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됐으며, 직종별 금상 입상자는 11월 인천시에서 열리는 제28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