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아트페어 ‘아트대구 2011’이 2일부터 5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국내외 50여 개 화랑, 250여 명의 작가가 참가해 2천 5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추상표현주의 2세대를 대표하는 샘 프란시스 특별전과 스페셜 아티스트 이건용과 오병욱 초대전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YU ART FUND’가 기획돼 화랑과 작가가 작품을 판매하는 대신, 컬렉터들에게 자율적으로 장학기금을 모금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