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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44호(2011-06-07)
대구국제아트페어 ‘아트대구 2011’이 2일부터 5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국내외 50여 개 화랑, 250여 명의 작가가 참가해 2천 5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추상표현주의 2세대를 대표하는 샘 프란시스 특별전과 스페셜 아티스트 이건용과 오병욱 초대전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YU ART FUND’가 기획돼 화랑과 작가가 작품을 판매하는 대신, 컬렉터들에게 자율적으로 장학기금을 모금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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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11-06-07
조회수 : 11
담당부서
공보관실
전화번호
803-2333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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