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제56회 현충일을 맞아 SNS를 통한 다양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대구시는 태극기 이미지를 직원 PC 바탕화면에 배경으로 지정하도록 해 공무원부터 나라사랑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처음 개설된 대구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4,000여 명에게 태극기 달기 운동 메시지를 전하고, 휴대폰과 PC에 태극기 이미지를 게양하자는 운동을 펼치는 등 사이버공간을 통해 태극기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에 협조 공문을 발송해 동참을 요청하고, 각종 사회단체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도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 참여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