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득·소비세 발전방안을 위한 '2011 지방세 발전포럼'이 1일부터 사흘간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지방재정학회와 행정안전부, 전국 지방세 담당공무원 등 470여명이 참가해 지방세 제도개선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포럼은 3개 세션에 걸쳐 '지방소득·소비세 발전방안'을 주제로 국민적 요구충족과 지방자치 시대에 부응하는 지방세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대토론의 장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지방세 발전정책에 대한 전문가와의 논의와 현행 지방세 운영방안 등에 대한 지방세 담당 공무원들의 연구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