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의 성과보고회가 지난 17일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범일 시장과 박태성 지역경제총괄과장 등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지역산업전문가들과 지역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대경권 성과보고회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선도산업의 2차년도 사업 종료에 맞춰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추진상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보고회는 성과발표회, 패널토의, 성과확산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년간 선도산업의 진행 상황을 되돌아보고 3차년도 사업의 성공을 위한 방향을 모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