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39호(2011-05-20)
국가지정 격리병동이 지역 최초로 대구의료원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19일 문을 연 국가지정 격리병동은 대구의료원 동관 1천여㎡에 사업비 18억여원을 들여 지어졌으며, 음압격리병실 5개 병상과 일반격리병실 38개 병상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구의료원은 “앞으로 신종 전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한 치료와 2차 감염 확산을 막는 전문병원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며, “국가위기 상황 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11-05-20
조회수 : 11
담당부서
공보관실
전화번호
803-2333
담당자
정인효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