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엑스코가 지하2층ㆍ지상5층 규모의 신관을 건립해 지난 19일 <엑스코 확장 준공 및 개관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확장 개관한 엑스코의 전시장 면적은 2만3,000㎡로 약 2배 확장됐고, 회의실은 34개로 늘었으며, 극장식 회의실도 갖췄습니다.
전시공간 확충에 따라 엑스코는 앞으로 대형 국제전시회는 물론 중형전시회와 소형전시회를 동시에 6개까지 개최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특히 새로 건립된 엑스코 신관은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들을 갖춘 '그린컨벤션센터'로 조성돼 녹색성장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