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38호(2011-05-27)
대구공무원노조가 2011육상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전국 순회 홍보를 성공리에 마무리했습니다.
<대구공무원노조 2011대회 홍보단>이 6주간에 걸친 전국순회 홍보 및 입장권 판매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대구공무원노조 홍보단은 지난 4월 6일 전북도청을 시작으로, 전남, 광주, 대전, 서울 등 지방자치단체와 청와대, 국회 등을 방문해 대회 홍보와 입장권 판매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홍보단의 파견으로 전국 지자체와 정부기관 등에서 총 3만여장의 입장권을 예매하는 큰 성과를 거뒀고, 2011대회를 타 지역 시민들에게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대구공무원노조 류재상 위원장은5월 4일 맹형규 행안부장관을 만나 정부차원에서 2011대회를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맹형규 장관은 홍보단의 활동을 격려하며, “국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비중있는 행사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구 세계육상대회지원단은 “대구공무원노조의 홍보활동이 2011대회 성공적 개최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