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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37호(2011-05-13)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방송통신 축제인 '2011 디지털케이블TV쇼'가 12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했습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디지털케이블, 스마트 시대의 리더’를 주제로, N스크린, 고화질 개인영상녹화기 등 최신 디지털케이블TV 서비스들을 한 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한편 올해는 대구시가 주최하는 온라인 게임대회, e-fun행사도 함께 열려 게임 콘텐츠와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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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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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관실
전화번호
803-2333
담당자
정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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