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육상대회 시민서포터즈가 지난 12일 대구스타디움 수변공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날 발대식은 국제육상경기연맹 212개국 국기의 기수단 입장과 국기부양 세레모니, 김범일 시장의 인사와 2011대회의 성공개최와 시민서포터즈 발대식을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 상영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발대식에 이어 1만 7천여명의 서포터즈는 2011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앞으로 시민서포터즈는 2011대회의 성공을 위해 참가국 선수와 임원에 대한 환영·환송, 경기응원과 대구 체류기간 중 각종 서비스를 지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