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문의 해와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국 자원봉사자 지도자 500여 명이 대구에 모였습니다.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인터불고호텔에 열린 <전국 자원봉사 지도자대회>에서는 조해녕 2011대회 조직위원장의 특별강연과 함께 다양한 주제의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또한 대구 문화유적을 알리기 위해 방짜유기박물관, 동화사 등의 팔공산투어와 약전골목, 선교박물관 등을 견학하는 골목투어 등을 실시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구를 적극 홍보함과 동시에 봉사와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